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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벼 재배면적 3만 5천ha 감축 위해 팔 걷었다
등록일 2017-02-12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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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김재수 장관)는 금년도 쌀 적정생산과 논 타작물 전환 공감대 확산 등을 위해 2월 13일(월) 세종시 소재 정부세종 컨벤션센터에서「쌀 적정생산 추진단 발대식」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현장에서의 원활한 논 타작물 전환 지원 등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유관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여하는「쌀 적정생산 추진단」을 운영해 오고 있는데,
금년 벼 재배면적 3만 5천ha를 감축하는데 있어, 협업추진의 핵심 주체로써 논 타작물 작부체계 보급, 종자확보, 영농기술 지원, 교육홍보 등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쌀 수급 안정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쌀 적정생산 추진경과 보고, 결의문 발표, 당면현안 및 논 타작물 전환을 위한 현장기술지원 방안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의 백미는 단연「쌀 적정생산 추진단」을 대표한 농업인지자체 대표의 결의문 낭독 순서로, “오늘의 쌀산업 위기를 민관이 소통하며 극복해 나가자”고 다짐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금년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위해 쌀농지 관련 사업 등 기존 정부사업은 물론, 지자체 사업 등과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참여 농가와 지자체에 대한 인센티브를 적극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인센티브로는 정부포상, 공공비축미 물량배정, 농산시책 평가 및 들녘경영체육성 사업 선정시 가점,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 우선선정, 배수개선 기본조사 지구 선정 등이 검토되고 있다.
김재수 장관은 발대식 행사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오늘의 쌀산업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자”며 유관기관 단체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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