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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명 방문…‘개점휴업’농촌테마공원」관련 KBS 9시 뉴스 (’17.3.17.)
등록일 2017-03-17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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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내용
□ 관광객 유치로 농촌을 살리기 위해 수백억 원을 들여 조성한 농촌테마공원들이 하루 방문객 열 명도 못 채우는 등 부실하게 운영
○ 지금까지 조성된 41곳의 농촌테마공원 중에서 세 곳 중 한 곳은 하루 방문객이 열 명 미만
○ 제대로 된 사업성 검토도 없이 일단 짓고 보자는 식의 행정 탓에 세금만 줄줄 세고 있음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농촌테마공원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가·휴식공간 제공을 통한 농촌주민 후생증대를 위해 조성
□ ’16년 말까지 선정된 전체 77개 지구 중 41개 지구는 조성이 완료되어 운영 중이며, 동 41개 지구의 ’16년 말 기준 연 방문객은 344만명 수준
* 농촌테마공원 수/방문객 수: (’15) 32개/220만명 → (’16) 41개/344만명(잠정)
○ 41개 지구 중 6곳은 ’16년 하반기 개장에 따른 홍보부족, 일부 불리한 입지 등으로 하루 방문객이 열 명 미만이나,
○ 최근 기업, 소비자 및 생산자단체 등과 협업*하여 성공한 농촌테마공원이 증가되고 있으며, 연간 방문객이 100만 명 이상**인 곳도 있는 등 성공사례가 나타나고 있음
* 고창 상하농원(매일유업), 안성팜랜드(농협) ** 영광 불갑사 지구
□ 농촌테마공원은 관할 광역 지자체 및 농식품부의 사전 사업성 검토를 거쳐 선정·조성하고 있으며, 농식품부는 사업성을 강화하고 주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개선방안을 마련(’17.1월), 추진 중
○ 주 이용대상을 기준으로 지역주민 이용 위주의 ‘주민중심형’과 외부관광객 이용 위주의 ‘관광중심형’으로 유형화하여 추진
- 주민중심형은 주민후생 증대 목적정원형·치유형 공원 조성 유도
- 관광중심형은 기업·단체(소비자 및 생산자) 연계하여 사업성 강화
○ 신규지구 선정 시 운영 활성화 여부에 대한 검토*를 강화하고, 검토요령을 사업유형별로 세분화구체화
* 사전 사업성 검토지표 중 투자계획의 적정성, 사업효과, 사후관리계획 분야 강화
○ 앞으로 농촌테마공원에 대한 시·도의 관리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시·군의 사업역량을 향상시켜 운영이 활성화되도록 해나가겠음
* (시도 관리책임 강화) 사업계획 변경 시 상위 기관과의 사전 협의절차 강화, 준공승인 시 향후 운영계획 검토
* (시·군 사업역량 향상)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원하고 별도 모니터링워크숍 실시, 조성완료 지구와 타 사업과의 연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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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70316 (배포시) 하루 10명 방문… 개점휴업 농촌테마공원(3.17, KBS) 기사 설명.hwp 첨부파일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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