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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자유학기, 농업․농촌에서 미래를 찾다
등록일 2017-04-03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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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승, 이하 농어촌공사)는 청소년에게 농업농촌 미래성장산업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기 위해 ‘찾아가는 멘토’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10개직업 : (스마트팜 3) 스마트팜경영주(원예, 축산), 스마트팜제어시스템개발자, (6차산업 2) 6차산업경영주, 그린마케터, (농촌관광 3) 농촌체험휴양마을운영자, 음식관광코디네이터, 팜파티플레너, (수출 2) 농식품수출업자, 해외시장개척마케터
‘찾아가는 멘토’ 사업은 일선학교에서 농업농촌의 직업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교육 진행의 어려움이 있는 경우 이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 요청 시 전문 강사 및 멘토를 학교로 파견(전액지원) 해 주는 사업이다.
농식품부는 다수의 중학교 자유학기 과정에 농업농촌의 미래성장산업 직업탐색프로그램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 학교 및 진로교사, 관련기관 등을 대상으로 집중홍보하고, 운영학교 모집 및 ‘찾아가는 멘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16년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는 농업·농촌 미래성장산업분야 직업관련 교육프로그램 지원하여 150개 학교 12,929명의 학생이 참여
아울러, 농업농촌미래성장산업 분야 콘텐츠로 진로탐색 교과과정을 운영하고자 하는 학교에는 학습영상물, 교수학습지도안, 현장체험프로그램 매뉴얼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 ‘농촌여행의 모든 것(웰촌 : www.welchon.com)’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아 활용가능
- (매뉴얼 및 지도안) 웰촌 - 여행길잡이 E-book, (학습영상물) 웰촌 - 웰촌소식-새소식
농식품부는 일선학교가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농업농촌의 현장체험처를 방문하는 경우에도 현장체험프로그램 운영도 지원한다.
농업·농촌 미래성장산업분야의 직업에 대한 이해와 체험이 가능하도록 현장체험처* 218개소와 현장멘토를 확보하여 제공하며,
*(스마트팜)20개소, (6차산업)39개소, (농촌관광)140개소, (수출)6개소, (관광농원)13개소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내실 있는 현장체험처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체험처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체험프로그램 운영 및 진행인력에 대한 실태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현장체험의 경우 학생당 2만원 이내의 현장체험비를 지원하며, ‘꿈길’사이트(http://www.ggoomgil.go.kr)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농식품부 농촌산업과 김철 과장은,
“농업·농촌 미래성장산업분야에 대한 교육콘텐츠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을 이해하고 직업탐색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을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바로 알고, 농림식품 분야 다양한 직업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콘텐츠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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