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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청년 해외 개척단(AFLO)」 발대식 개최
등록일 2017-04-04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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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 이하 농식품부)는 잠재력 있는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활용하여 농식품 수출 신규시장을 개척하는 ‘농식품 청년 해외 개척단(AFLO)’ 1기 20명을 선발하고 4월 4일 14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발대식에서는 AFLO 개척요원 20명과 수출업체 시장개척요원, 그리고 aT 파견요원 등 민관학 합동개척팀 50명이 참석하여 장관과의 토크콘서트, 개척결의 선서식과 파견 각오를 담은 동영상 상영 등 시장개척 의지를 다지는 행사가 열렸다.
○ 인도로 파견될 AFLO 요원 노용진씨는 “인도어를 전공하고 뉴델리에서 인턴으로 일했던 경력을 활용하여 AFLO에서도 많은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농식품 청년 해외 개척단’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전문기관에서 수출 절차, 통관, 해외안전 등 농식품 수출 실무와 수출업체 현장 실습교육(1개월)을 거쳐 해당 국가로 파견된다.
□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은 “농식품 산업이 미래지향적 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농식품 분야에 청년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다.”라고 하면서, “특히 신규 시장 개척에 있어 AFLO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 ‘농식품 청년 해외 개척단’ 파견은 일본·중국·미국에 집중된 농식품 수출 구조*를 신규시장 개척을 통해 개선하고자 하는 농식품 수출시장 다변화 사업**(’17년 신규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 전체 농식품 수출액 중 일본·중국·미국 3개국 수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50%
** 수출업체 진출 의향이 높은 국가에 수출요원을 파견하여 정보조사·바이어 발굴 등 추진 / 신규시장 수출업체 대상 제품개선부터 현지 홍보까지 패키지 지원, 준비된 제품과 함께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수출상담, 시장 테스트 등 추진
○ 농식품부는 농식품 수출업체 대상 조사(’16.12월) 결과를 바탕으로 ‘아세안+인도, 중동+중앙아시아, 유럽, 중남미, 아프리카’ 5개 권역별 다변화 대상국가를 선정하였으며, ‘농식품 청년 해외 개척단’은 이러한 국가를 중심으로 파견된다.
□ 수출업체가 농식품 수출시장 다변화 차원에서 진출을 희망하는 국가로 선정한 최우선 국가 5개국*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수출 요원이 먼저 파견되어 사전 준비 작업을 하게 된다.
* 인도, 카자흐스탄, 이탈리아, 브라질, 남아공
○ 이후 ‘농식품 청년 해외 개척단’이 파견되어 aT 수출 요원, 식품수출업체 시장개척 요원과 민관학 합동개척팀으로서 업무를 수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 파견된 청년들은 수출업체와 매칭되어 매칭업체가 원하는 시장 정보 조사, 유망상품 발굴 등을 추진하게 되며, 업무 수행 능력이 뛰어난 개척단원은 파견기간 종료 후 수출업체 일자리 알선 등을 통해 취업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 특히, 농식품 청년 해외 개척단원이 실제 수출 거래 성사 시 수익의 일부를 인센티브로 지급하여 개척 의지를 고취할 예정
□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식품 청년해외개척단(AFLO) 사업은 농식품 수출업체가 전략적으로 신시장을 개척하는 데 있어 청년들의 역량을 활용하고, 미래의 수출 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AFLO) 청년을 활용하여 우리 농식품 수출을 확대하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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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404 (석간) 청년 농식품 해외 개척단 발대식.hwp 첨부파일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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