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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계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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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비자, 생산자 모두가 만족하는 유통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생산자단체 중심의 유통계열화로 단계 축소
생산자는 더 받고(5%이상) 소비자는 덜 내는(10%이상) 구조 마련
(농산물) 산지 규모화ㆍ전문화, 도매기능 강화, 소비지 판매확대
(축산물) 도축ㆍ가공ㆍ유통을 전담하는 협동조합형 패커 육성
【농산물】: 산지에서 소비지까지 협동조합 채널을 통해 일관 계통출하
농산물 계통출하 절차안내
  • (산지) 산지 규모화ㆍ전문화로 안정적 판매 물량 확보
    • 정부, 농협간 협력을 통해 전속출하조직 육성(’13-’16, 600개소) * 전속 출하액 : (’12) 1.6천개 / 1.1조원 → (’13) 1.7 / 1.4 → (’16) 2.2 / 2.5
    • 지역조합 생산 농산물을 농협 판매조직으로 계통출하 촉진 * 계통출하 우수 지역조합(전속출하조직)에 대하여 정부·농협의 지원 우선
    • 여러 조합이 함께 경제사업을 수행하는 조합간 공동경제사업법인을 산지유통 핵심조직으로 육성(’12 : 26개소 →’13 : 28 →’16 : 42)

      <비농협 농업법인(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도 유통계열화 병행 추진>

      • (단기) ‘13년부터 정부의 물류지원사업 대행, 유통업체-생산자간 공정거래 사무국 설치(4월) 등
      • (중장기) 공동물류센터, 공동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유통 규모화ㆍ계열화 유도
  • (도매) 물류센터 효율성 제고 및 공동 판매사업의 거점화
    • 5대 권역별 도매 물류센터 건립(안성, 6월)으로 물류체계 완비(’13-’15) * 운송비 등 물류비용의 50%(목표: 매출액 대비 16%p→8p) 절감 추진
      <권역별 물류센터 건립계획>
      강원물류센터(2015년),안성물류센터(2013년),밀양물류센터(2014년),장성물류센터(2015년),제주물류센터(2015년)
      권역별 물류센터 건립계획
      센터명 준공년도 건립규모
      (연면적)
      배송권역
      안성센터 '13.6월 58,103㎡ 수도권,충청권
      밀양센터 '14년 12,222㎡ 영남권
      장성센터 '15년 6,476㎡ 호남권
      강원센터 '15년 2,810㎡ 강원권
      제주센터 '15년 2,810㎡ 제주권
      - 대형유통업체, 외식업체, 전통시장 등과의 판매사업 확대 * 계통판매액 : (’12) 6,546억원 → (’13) 7,000 → (’16) 10,029 * 대외판매액 : (’12) 3,050억원 → (’13) 3,500 → (’16) 9,291
    • 농협 공판자회사(12개 공판장 통합) 설립(‘13년말) 마스터플랜 마련(5월)
      -통합운영시스템 개발(9월)로 통합전자거래* 활성화 * 출하자가 출하 농산물을 통합전자거래시스템에 등록하면, 공판자회사의 모든 중도매인과 매매참가인이 거래 - 공판장이 정가ㆍ수의 거래 확산의 선도적인 역할 담당
  • (소비지) 계통 및 대외 판매채널 확대로 소비자 편익 제고
    • 지역조합 하나로마트(2,070여 개소) 체인화로 계통 판매 확대
      - 경영컨설팅 제공, 안성도매물류센터를 활용한 전용상품 공급 * 도매물류센터를 통한 청과 조달액 확대 : (’12) 1.1천억 → (’13) 1.4 → (’16) 2.8
    • 여건별 대도시 농협 판매모델* 설정(’13) 및 경제사업 확대** * 판매장 확충형, 온라인 사업형, 학교ㆍ기업급식형, 기획행사형 ** 대도시농협 경제매출총이익 목표 부여 : (’12) 11% → (’13) 15 → (’16) 25
【축산물】: 선진국형 도축ㆍ가공ㆍ유통 일관시스템 확립
  • 선진국형 도축ㆍ가공ㆍ유통 일관시스템 확립
    • 농가는 생산, 지역축협은 수집ㆍ공급, 농협중앙회(안심축산)는 도축ㆍ가공ㆍ유통ㆍ판매를 전담하는 협동조합형 패커 육성 * 안심축산 한우/돼지 시장점유율 : (’12) 11%/4.7% → (’13) 18.6/8.6 → (’16) 37.1/25.0 * 육계ㆍ오리는 민간업체 중심의 계열화 기 구축(’11년 계열화비율 : 육계 94%, 오리 92)

      현행 - 생산자(->우시장)>수집상>공판장(도축장)->중도메인>도매상, 유통업체>소비자 / 개선 - 생산자>대형패커>유통업체소매점>소비자

      * 유통비용 절감 효과 추정(마리당) : 한우 693천원(소비자가 6.4% 인하 가능), 돼지 36천원(소비자가 6.3% 인하 가능) - 거점도축장 선정·지원(’12 : 11개소 → ’15 : 20)을 통해 위생수준을 제고하고, 도축ㆍ가공ㆍ유통을 연계한 통합경영체로 육성
  • 농협계통 정육점(가맹점) 및 정육점식당(가맹점, 지역축협 직영점) 확대를 통해 합리적 소비자가격 유도(산지와 소비지 연동 제고) * 정육점/정육점식당(개소) : (’12) 297/269 → (’13) 370/300 → (’17) 1,000/600
  • 저지방 부위 소비촉진 위해 정육점에서도 수제햄 등을 판매할 수 있도록 영업규제 완화(12월, 축산물위생관리법 시행령 개정)
<실천 계획>
’13년 상반기
  • 농산물 유통계열화 방안마련(3월)
  • 안성물류센터 운용계획수립(4월)
  • 홈플러스 등에 공급계약추진(5월)
  • 대형 패커 육성 등 추진(연중)
  • 식육가공업 활성화 방안 마련(4월)
’13년 하반기
  • 계열화에 따른 효과 모니터링(12월)
  • 축산물위생관리법 시행령 개정(12월)
’14년~’17년
  • 권역별 물류센터 완공(’15)
    *농협의 청과물 소매비중 20% 달성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