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산란계 농장에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 확인
2021.03.12 17:30:18

□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는 충북 충주시 소재 산란계 농장(약 550천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ㅇ 해당 농장에 대한 가축방역기관(충북 동물위생시험소)의 예찰·검사 과정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었다.
    * 현재 정밀검사 진행 중,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
□ 중수본은 해당 농장 출입 통제 및 역학조사, 반경 10km 내 농장 이동 제한 및 예찰·검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다.
 ㅇ 중수본 관계자는 ”가금농가에서 농장 곳곳과 차량·사람·물품을 반드시 소독하고, 축사 출입시 장화 갈아신기 · 손 소독 등 기본 수칙을 꼭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