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종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2022.01.07 21:15:00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오늘 전북 정읍 종오리 농장20(16천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20, H5N1)되었다고 밝혔다.

    * (가금농장발생) 20(11.8.~, 산란계6, 육계2, 오리11, 메추리1/ 충북4, 충남3, 세종2, 전북2, 전남9)

 

  의심축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현장에 투입되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발생농장에서 방역상 취약점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농장 관계자는 농장 소독·방역시설 미흡사항신속히 개선하고 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농가에서는 가금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수평전파 차단을 위해 출입차량 2중 소독(고정식+고압분무)을 포함한 출입 사람·차량·물품에 대한 철저한 소독, 농장 내부 매일 청소·소독, 소독·방역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부출입구·뒷문 폐쇄,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손 소독, 축사 내부 매일 소독 농장 4단계 소독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중수본은 한파폭설사람·차량농장 진출입 제한과 함께 소독시설 정상 작동여부매일 점검하고, 눈비가 그친 뒤에는 하루 중 기온이 높아 소독 효과가 좋은 오후 2~3 농장 내·외부차량·장비집중 소독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사육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사료섭취량·활동성 저하 의심증상 면밀히 관찰하여 이상이 있을 경우 농가에서는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할 것 당부하였다.

   * 즉시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가축전염병 통합 신고전화 1588-9060 / 4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