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육용오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2022.02.22 19:10:00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오늘 경남 하동 육용오리 농장(15천마리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확진(45, H5N1)되었다고 밝혔다.

 

   * (가금농장발생) 45(11.8.~, 산란계14, 육계4, 오리22, 종계1, 토종닭2, 메추리2 / 세종2, 경기3, 충북10, 충남12, 전북7, 전남10, 경남1)

 

  의심축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현장에 투입하여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중수본은 경남 하동, 충남 논산 등 새로운 지역의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발생하고 있는 만큼, 소독·방역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부출입구·뒷문 폐쇄와 함께 외부 울타리, 차량 소독시설 등 방역 시설이 적정한지 꼼꼼히 점검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가금농장 관계자는 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도래지·저수지·소류지·농경지 출입을 삼가고, 출입 차량 2중 소독(고정식+고압 분무)을 포함한 농장 4단계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와 차단방역을 세심히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중수본은 사육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사료 섭취량·활동성 저하 의심 증상을 면밀히 관찰하여 이상이 있는 경우 즉시 방역 당국으로 즉시 신고할 것을 재차 당부하였다.

 

가축전염병 통합 신고전화 1588-9060 / 4060


관련 보도 시 자극적인 영상·사진(모자이크 포함)이 보도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붙임 농장 4단계 소독 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