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농장 축사 노후․뻥 뚫린 방역... 또 예고된 人災 매일경제(11.21) 보도 관련 설명
2017.11.21 10:38:19
언론 보도내용


□ 초겨울 어김없이 터진 AI는 평창동계 올림픽의 악재가 될 것이라는 우려
□ 소규모 농장에서 사육중인 가금류를 수매 도태하는 AI 확산방지대책을 강원도뿐 아니라 적국 단위로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옴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정부는 평창올림픽에 대비, AI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AI 특별방역대책(10월-5월)을 추진하는 등 선제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올림픽 개최지역인 강원도 소규모 농가(100수 미만)에 대해서는 예방적 수매․도태를 추진(10월-12월)하고 있습니다.
      * 강릉․평창․정선군 소규모가금농가 250호 3,500수
  ○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강원도 지역내 산닭 유통시 출하전 AI 정밀검사를 실시하여, 이상이 없는 것에 한하여 유통하고 있습니다.(17.10월~)
  ○ 지역에 상관없이 AI 발생위험이 높은 지역의 오리 농가 휴업보상제(11월~2월)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89농가 128만수(18.9%)이며, 향후 확대 추진 검토 중에 있습니다.
□ 소규모 농장 가금류 수매 도태를 전국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 정부는 우선 중점방역관리지구*내 위험시기 동안 소규모 농장 등에 대해 자가 도태․사육 자제를 유도하도록 지자체에 협조를 요청(11.19)하였습니다.
    * AI 발생위험이 높은 철새도래지 및 가금사육 밀집지역을 ‘AI 중점방역관리 지구’로 지정 관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