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살처분은 '11년 이래 '15년이 가장 많고, 금년에는 돼지 살처분이 없음 연합뉴스TV 설명자료
2019.02.07 15:39:19

언론 보도내용

□ 3일 0시 기준으로 살처분한 가축은 소 2천43마리와 염소 229마리를 합쳐 2천272마리에 달했다.
 ○ 이는 ’10~’11년 경북 안동에서 145일간 발생한 구제역으로 소 15만여 마리를 살처분한 이래 8년만에 가장 많은 숫자임
 ○ 이후로 ’14년을 비롯해 ’16년과 ’18년은 돼지만 살처분했고 소는 ’14~’15년 70마리, ’17년 1천392마리를 살처분했음


동 보도내용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입장

□ 구제역은 소와 돼지 등 우제류에서 발생하는 가축전염병으로 소, 돼지를 구분하여 살처분하는 것은 방역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 금년 구제역으로 인한 전체 살처분 수는 현재까지 2,272두로 살처분을 소에서만 하고 있으며, ’14년 이후 ’17년을 제외하고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