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이낙연 국무총리,‘AI 확산 차단 위한 총력대응 지시’
총관리자
디지털소통팀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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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는 6월 8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두 번째 AI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참석 : 국방부‧행자부‧농식품부‧환경부‧국민안전처 장관, 국무조정실장, 질병관리본부장, 경찰청장, 17개 지방자지단체 부단체장

 ㅇ 이번 회의는 6월 6일 위기경보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조정하여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음에도 울산, 전북 익산, 완주, 전주, 임실 등에서 계속해서 AI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대책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 역학조사 결과, 군산의 가금농장은 AI가 최초로 발생한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통시장과 유통상인 등을 통해 경기 파주, 경남 양산, 부산 기장, 전북 익산 등 여러 지역에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추가로 발생한 전북 완주, 전주, 임실에 대해서도 군산 가금농장과의 역학 관련성을 조사 중에 있다.


□ 이 총리는 회의에서 농식품부 장관으로부터 AI 방역 추진상황 및 계획을 보고받고, AI 발생지역과 관계부처의 방역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ㅇ 또한 농식품부 등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는 AI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자원을 동원하여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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