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이낙연 국무총리, ‘철저한 AI 현장방역 강조’
총관리자
디지털소통팀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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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는 6월 9(오후, AI가 최초 신고된 제주시를 방문하여 AI 방역현장(제주시 애월읍 상가리)을 점검했다.

 

참석 이준원 농식품부차관박봉균 농림축산검역본부장원희룡 제주도지사고경실 제주시장 등

 

ㅇ 이번 방문은 제주시에서 발생한 AI가 6월 5일 고병원성으로 확진되어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으로 상향 조정된 상황에서 긴급 방역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방역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이 총리는 제주시장으로부터 제주시의 방역추진 현황을 보고받고거점소독시설 운영상황을 점검하였으며 방역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 한편제주시에서는 지난 6월 2 처음으로 AI 의심 신고가 접수되어 이후 3개 농가에서 고병원성으로 확진되었으며이는 산 골계 판매농가에서 구입한 가금류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이에 따라 제주시는 AI 발생농가와 역학관련 농가 등에 대해 신속한 살처분을 실시하였으며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 설치전 가금농가 축사 소독가금류 수매도태 등 강력한 방역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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