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비문인식은 실증특례, 다양한 업체의 기술 신뢰성 검증 등 신중한 검토를 거쳐 도입 추진
2024.02.20 12:55:00   동물복지환경정책관  동물복지정책과

<보도 주요 내용>

 

  세계일보 220()반려견 코주름으로 견적사항확인...‘개민증내일 첫 발급기사에서 사전 등록한 지문으로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것처럼, 반려견도 이제 ()적사항확인이 가능해졌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반려견 비문인식 방법은 동물보호법상 동물등록 방식으로 인정된 바 없으며, 법 개정도 추진된 바 없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가 완료되면 다양한 업체들이 개발한 기술에 대한 신뢰성 검증 등을 통해 도입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239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UN산하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국제표준으로 채택된 기술은 파이리코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이 아니라, 국내 여러 생체인식 기반 동물등록 기업들이 과기정통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공동으로 개발한 것입니다.

 

* 현재 진행중인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업체

생체인식 방법

업체명

특례기간

비문인식

아이싸이랩

2023.5.19 ~ 2025.5.18

펫스니즈

2023.10.10 ~ 2025.10.9

안면인식

블록펫

2022.1.3 ~ 2026.1.2 *2년 연장

페이블

2023.6.15 ~ 2025.6.14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농림축산식품부 이(가) 창작한 반려견 비문인식은 실증특례, 다양한 업체의 기술 신뢰성 검증 등 신중한 검토를 거쳐 도입 추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