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작황은 양호하며 가격 내림세 지속
2024.12.20 18:45:00   유통소비정책관  원예경영과

<보도 주요 내용>

 

  1220() 이데일리 딸기가 삼겹살 한 근 값손 떨리는 과일·채소값기사에서 딸기 한 팩 가격이 18000, 딸기 작황이 좋지 않아 산지에서도 가격이 오르는 상황등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딸기는 출하량이 늘어나며 도·소매가격 하락세이며, 12월 중순 소매가격은 100g2,680(500g 1팩 기준 13,400)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폭염에 따른 출하 지연으로 딸기 가격이 높았으나, 출하량이 증가하며 소매가격이 내려 12월 상순 2,894/100g에서 12월 중순에는 이보다 7.4% 하락한 2,680/100g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도매가격도 출하량이 늘어나며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락시장 상품(上品) 기준 딸기 21상자 가격은 12월 상순 43,576/2에서 12 중순에는 42,030원으로 하락하였습니다.

 

  * 도매가격 : (11.) 92,622/2㎏ → (11.) 69,452 (11.) 52,133 (12.) 43,576 (12.) 42,030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2024/2025년 딸기 정식(의향) 면적은 전년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에 따라 올해 생산량은 전년 수준 이상, 12월 출하 면적도 지난해보다 1.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향후 딸기 가격은 더욱 안정세를 찾아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딸기 재배면적 확대와 작황 양호로 12월 딸기 공급은 원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름철 고온 영향으로 출하가 지연되는 등 초기 작황은 다소 부진하였으나, 12월 들어 생육이 회복되었으며 전반적인 작황도 양호하여 12월 딸기 공급 여건은 양호한 상황입니다.

 

<충남 논산지역 딸기 생육 상황>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한울 팀장은 여름철 고온 영향으로 정식이 지연되고 초기 생육이 다소 부진했으나, 딸기 재배면적이 가장 넓은 충남 논산지역 작황은 매우 양호하고 주 출하지인 경남 산청, 진주, 밀양 등 지역도 12월 상순 이후 생육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라며, “전국적인 딸기 작황이 전년 대비 좋은 것으로 조사되어 딸기 성출하 시점인 12월 하순부터는 출하가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논산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는 딸기 작황이 전반적으로 양호하고 출하량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공급도 양호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딸기 생육은 11월에 비하여 회복되었으며, 현재 생육에도 특이 사항이 없어 12월 딸기 출하는 원활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정부는 생육관리협의체를 중심으로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기술 지도를 확대하는 등 안정적인 과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농림축산식품부 이(가) 창작한 딸기 작황은 양호하며 가격 내림세 지속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