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보도내용 >
1월 7일(수) TV조선 뉴스는 「쌀값 역대 최고인데 정부 창고엔 ‘산더미’…공공비축미 ‘엇박자’」 보도에서 정부가 식량안보를 위해 공공비축미를 정부 창고에 보관하는 사이, 시중 쌀값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쌀은 수확기 이후 가격이 하락하다 최근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시장격리 물량을 재검토하는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산지쌀값은 햅쌀 가격이 처음 반영되는 10.5일자 산지쌀값 247천 원/80kg 수준에서 가격이 하락하다 최근 227~228천 원/80kg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산지쌀값, 민간재고 상황을 감안하여 지난해 10월 13일 발표했던 시장격리 10만 톤 중 일부(4~5만 톤)에 대해서는 실제 격리 여부를 신속하게 재검토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공공비축미는 흉작, 연속되는 가격 급등 등 공급이 부족해지는 비상시에 국민에게 안정적으로 식량을 공급하기 위하여 정부가 매년 40~45만 톤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는 계획된 공공비축미 40만 톤(멥쌀 기준)을 매입하더라도 ’25년산 쌀 수급은 13.2만 톤 과잉이 전망되고 있어, 지난 10월 13일, 시장격리 10만 톤을 포함한 쌀 수확기 대책을 발표한 바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