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내용>
□ 2026.7.15. 서울경제는 「옥수수‧밀 자급률 1%대 뚝...러시아‧호주서 공급망 추가 확보」 기사에서,
ㅇ “정부가 러시아와 호주를 중심으로 곡물 공급망을 추가 확보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기사에서 언급된 사업은 ‘비즈니스 파트너십’ 보조사업으로 기업이 희망하는 진출지역‧품목의 영농여건, 인프라, 제도 등을 조사하고 사전 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내용이며, 러시아‧호주 등지의 공급망 추가 확보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