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적극행정 우수사례_장려] 잠자고 있던 식품특허, "기술이전을 통해 깨어나다!"
김익출
혁신행정담당관
2019.11.20
333

 

 

중소 식품기업의 영세성으로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사업화가

절실했습니다.

 

 

새로운 식품 개발을 통한 사업영역 확대가 필요하나 예산, 인력의 제약으로 투자가 어렸습니다.

 

대다수 기업이 중소기업(10인 미만 91%)으로

매우 영세하여,

 

외부 기술도입을 통한 혁신화가

절실합니다.

 

그래서,

타 부처 법령을 적극해석하여

식품산업에 특화된 기술이전 사업을

마련하였습니다.

 

타 부처의 우수사례를 참고하여

식품산업에 특화된 기술이전 사업을

기획하였습니다.

 

 

 

그 결과,

민간, 공공이 함께 참여한

'식품 기술이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협업모델을 구축했습니다.


 

 

 

대학, 연구소가 공유한 약 2,000건의

식품기술의 이전을 추진하고,

 

중소 식품기업의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 기술노하우 교육을 지원합니다.


 

 

대형성과 5건을 포함해

식품기술이전 계약 18건 체결으로

당초 목표(20건)

초과달성하였습니다.

 

 

 

사업화 중심의

혁신적 식품기술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였고,

 

식품 중소기업, 연구자의

식품기술 이전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인식이

전환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출처] [농식품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잠자고 있던 식품특허, "기술이전을 통해 깨어나다!"|작성자 새농이

 

담당자 : 식품산업정책과 여종수 사무관(044-201-2123)

포상 : 성과급 최고등급, 근평가점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농림축산식품부 이(가) 창작한 [중앙행정기관 적극행정 우수사례_장려] 잠자고 있던 식품특허, "기술이전을 통해 깨어나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