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적극행정 우수사례_우수] 초등학교 과일간식 친환경용기로 바꾸다
김익출
혁신행정담당관
2019.11.24
385

 

어린이 비만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1인당

국내 과일 소비량도

점차 줄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도 부터

초등학교에 과일간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돌봄교실에 참여하는

학생 24만명에게

 

기존에는 주던

빵, 과자 등 대신

 

주 1회 과일 간식을 제공

하는데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과일간식을 줄때,

 

플라스틱 용기사용으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었습니다.

 

과일간식 플라스틱 용기가

1년에 750만개가 사용되는데,

 

플라스틱 쓰레기는

환경교육과 대치되고,

 

현장에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그래서

해답으로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사용하려 했습니다.

 

문제는,

 

관련 정보도

너무 부족하고,

 

기존 플라스틱에 비해 장기간

보관할 수 도 없고(모양 변형 우려),

 

 

부족한 예산 등

이 있었습니다.

 

정부는

문제해결을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했습니다.

 

부족한 정보는

현장에 있다고 판단하여,

 

업체등을 무턱대고 방문하여

협의하였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는

전문가 기술 협의로 해결하였구요.

 

부족한 예산 등의 문제는

업체와의 끊임없는 설득, 협의, 이해 등의

과정을 거치며 해결하였습니다.

 

 

그 결과,

19년 9월부터

 

친환경(생분해 플라스틱)으로

전량 교체 공급하였습니다.

 

친환경 용기 사용으로

학부모, 학생, 선생님도 만족시키고,

 

어린이 비만예방 및

건강도 지키며,

 

국산과일 소비 확대로

농업인 소득도 증대되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담당자 : 원예경영과 최종순 사무관(044-201-2254)

포상 : 우수대민공무원수당(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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