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 소재 돼지농장 1개소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의심축 신고 및 인천 강화군 소재 돼지농장에 대한 예찰과정에서 의심농가 1개소 발견
2019.09.25 15:17:14   방역정책국

농림축산식품부는 925일 중점관리지역 내에 위치한 경기 연천군 미산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의심축 신고 1건이 접수되었고, 인천 강화군 양도면 소재 돼지농장에 대한 인천시의 예찰과정에서 ASF 의심농가 1개소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경기 연천군 미산면 소재 돼지농장은 농장주가 이상증상을 발견하고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하였다.

     * 연천 미산면 소재 농장 : 돼지 950여두(모돈 90) 사육 / 연천 발생농가와 10.3km 위치

인천 강화군 양도면 소재 돼지농장은 인천시가 관내 돼지농장에 대한 예찰검사 과정 중 임상증상(모돈1두 식욕부진, 자돈 34두 폐사)을 나타내는 돼지를 발견하고, 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하였다.

     * 강화 양도면 소재 농장 : 돼지 1006여두(모돈 26) 사육 / 강화 발생농가와 12.4km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에 대해 초동방역팀(2)을 투입하여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의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 중에 있다.

농식품부는 축산농가 및 축산관계자는 ASF 발생 및 전파 방지를 위해 농장 및 관련시설에 대한 소독 등 방역조치를 철저히 하고,

의심증상이 없는지 면밀히 관찰하여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가축방역기관 등에 신속하게 신고(1588-9060, 4060)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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