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본부는 매년 민간에 입양된 검역탐지견과 입양가족을 초청하여 ‘홈커밍데이*’를 개최하고 있으며, ‘해마루 반려동물 의료재단’과의 업무협약을체결하여 진료비 30% 할인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입양 가족들과는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상시 소통하면서 입양견이 가정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노력하고 있다.
* 홈커밍데이: 검역탐지요원과의 만남, 전문가 교육 등으로 구성된 민간입양 검역탐지견 복지 행사
주원철 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은 “국가를 위해 봉사한 검역탐지견들이새로운 가족을 만나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입양가족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역탐지견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