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주요 내용 >
7월 16일(목) 농민신문「콩나물용 콩 TRQ 1만 t 증량...산지 ‘화들짝’」기사에서 “콩나물용 콩 TRQ 증량으로 국내 콩나물용 콩 생산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산 콩 산업 발전과 소비 확대를 위해 정부 비축 국산 콩 공급*, 국산 콩 제품화 및 가공산업 지원 등 국산 콩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 수입 혼입용(2만톤), 신수요 창출용(1.2만톤), 물가안정용(1만톤) 등 총 6만 5천톤 공급 예정
다만, 이번 콩나물용 콩 TRQ 증량은 수입 콩나물 원료의 공급 부족에 따른 실수요업계의 원료 수급 애로를 해소하고, 국민 식생활과 밀접한 콩나물의 안정적인 생산‧공급을 위한 조치입니다.
콩나물용 콩은 국내 생산만으로는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품목이며, 이번 조치는 국내 생산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국내 생산으로 충족하기 어려운 부족 물량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앞으로도 국산 콩 제품의 다각화 및 소비 기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산 콩 수급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이(가) 창작한 이번 TRQ 증량은 콩나물 원료의 이번 TRQ 증량은 콩나물 원료의 부족한 물량을 보완한 것입니다.부족한 물량을 보완한 것입니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