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농어촌기본소득 첫 지급
-장관, 전주시 우수 현장 방문, 노동자 의견 청취 및 관계자 격려
-사진·영상 분야 총 1,844점 출품, 16점 최종 선정
-소비자 위치 기반으로 인근 점포의 신선 농축산물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알뜰하게 장볼지도’ 앱 시범 출시
-청년농·농촌창업가, 한농대 재학생, 생산자·소비자 단체, 민간 전문가, 새내기 공무원 등과 농업·농촌 중장기 전략 수립을 위한 타운홀 미팅 개최
-9월 12일(토)부터 9월 24일(목) 기간 중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 490여 개소 참여 -1등급 기준 100g당 등심 7,590원, 양지 4,300원, 불고기·국거리 3,310원 이하로 판매
-농업·농촌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농업의 다양한 역할과 변화상을 한자리에 전시
-풍성한 추석, 즐거운 추석, 안전한 추석을 주요 골자로 하는 ‘농업·농촌 분야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추진
-농식품부 예산안 22조 2,215억 원, 증가액·증가율 모두 '00년 이후 최대 -농업·농촌 미래를 준비할 신규사업 대거 반영, 기존 핵심사업 투자 대폭 확대
- 7월까지 39개 정상화 과제 중 7개 과제에서 가시적 성과 창출 - 향후에도 상시점검 등을 통해 정상화 과제별 핵심 성과창출에 주력
2026 하반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농정’을 실현하기 위해 6대 역점 과제, 개혁 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정상화 과제 등을 포함한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 발표(7.16.)
5대 추진전략, 18개 주요과제 등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 발표
농업과 농촌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여 보다 경쟁력 있는 농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목표로 하는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 발표
헌법상 ‘경자유전 원칙’을 훼손하는 농지투기를 근절하는 한편, 농지의 실제 소유, 이용 현황 파악을 통한 체계적인 농지 정책 수립을 위해 농지 전수조사 단계적 추진
1.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2. 햇빛소득마을 조성3. 가축분뇨 에너지화
현장의 목소리 담은 농지법 개정
1. 빈집 등 자원 활용2. 농촌 이동장터·왕진버스 시작3. 농업·농촌 청년 창업 네트워크
1. 천원의 아침밥, 산단근로자까지 확대2. 중소기업 근로자 점심비용 지원 3.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다시 시작4. 어린이 주 1회 과일간식 지원 다시 시작5. 농식품 바우처, 청년가구까지 확대
1. 일시적 취업해도 공동경영주 인정2. 특수건강검진 지원 확대
1. 필수 농자재 등 지원법2. 농업고용인력기본계획 수립3. 7월 호우 피해 지원4. 재해보험법·재해대책법 개정
농산물 도매시장 경쟁 체계 도입을 위한 농안법 개정
1. 양곡관리법 개정 2. 정부양곡 대여 3. 쌀 임의자조금 출범4. 수급조절용 벼
농산물 수급안정을 위해 농안법 개정
삼겹살 과지방 부위 세분화, 계란 등급제 활성화
K-푸드+ 수출 136억 달러 돌파
부가가치세 면제 대상 진료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