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6.7.27.(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업·기업·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인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모두의 상생’은 단순한 국산 농산물 구매를 넘어 제품화부터 판로개척, 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는 프로젝트이며.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기업은 차별화된 상품과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성과를 만들며, 지역에 일자리와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