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주요 내용 >
8월 31일(월) 서울신문 「“말산업 전체 옮기는 과천경마장 이전…문제는 재원확보”」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기사에 언급된 경마장 이전 비용은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추진일정은 마사회가 자체 검토하여 산정한 것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경마장 이전 절차를 진행하면서 재원 확보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며, ▲추진일정은 인허가 등 절차를 간소화하여 주택공급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과천 경마장 이전은 경기도 내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제한공모를 통해 이전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며, 2029년 하반기 주택 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이(가) 창작한 정부 주택공급대책에 따라 과천 경마장 이전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