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수) 뉴데일리, 「9월 공모 던진 과천 경마장 이전 ‘삐걱’...17일마사회 이사회 안건서 빠져」 기사에서 경마장 이전과 관련 ‘17일 열리는 마사회 이사회에는 관련 안건이 상정되지 않은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 ‘과천 경마공원 이전에 필요한 재원 마련 방안을 놓고 정부와 마사회가 평행선을달리고 있다.’, ‘향후 손실에 대한 법적 책임 문제까지 불거질 수 있어 이사회에서 결정을 내리기는 쉽지 않을 것’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
농림축산식품부는 기사에 언급된 경마장 이전 비용과 여러 우려 사항을 해소하고, 마사회의 의사결정 자율성을 존중하며 최대한 신속하고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사회 회장을 포함한 경영진도 최근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이전의 필요성에도 공감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여 주택공급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